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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데미 인사이트

나에게 맞는 독서법 찾기 대작전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갖가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기쁨과 슬픔 같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 독서는 뇌를 활성화하게 만드는 행위로, 책을 자주 읽는 것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만 13세 이상 인구 중 1년 동안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 45.6%로 인구 절반 이상이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에 대비 20대 독서율은 점점 상승하고 있다니 참 아이러니하죠?

대부분 직장인들은 업무로 인해 시간이 없거나 책을 읽어야 할 계기나 없다는 이유로 독서를 멀리해요. 그렇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우리 모두 알고 있죠. 과연 어떻게 해야 나에게 딱 맞는 책을 고르고 더 나아가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을까요?

먼저 수많은 책 중에서 나에게 딱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바로 자신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 다양한 측면으로 책을 읽는 거예요. 내게 딱 맞는 책을 선택하는 5가지 방법을 함께 살펴봐요. 


드라마 <그해 우리는> 대본집. 사진 출처는 Yes24.

1.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책으로 이어 읽기

요즘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원작이 있는 작품들이 많아요. 그 작품들은 이미 시각적인 이미지화로 이미 익숙해져 손쉽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또 좋아하는 작품의 시나리오집을 읽으면 그냥 읽는 거보다 몇 배나 더 몰입되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독서를 하고 있는 또 다른 나를 마주하게 될 거예요!!

2. 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 선택하기

책을 고를 때 내가 관심이 가는 주제나 고민되는 걸로 골라보세요. 표지가 예뻐서, 제목이 좋아서, 연예인이 추천한 책이라서 등 어떤 이유라도 상관없어요!! 손이 가는 대로 내가 재밌게 읽을 수만 있다면. 관심 주제의 책을 5권 이상 읽게 되면 주제에 대한 저자마다 각자 다른 생각을 경험하게 되어 지식이 지혜가 된답니다. 


3. 혼자 읽는 게 지루하다면 온/오프라인 독서 모임에 참여해 보기

일단 모임에 들어가게 되면 강제성(?)이 부여돼요. 처음엔 재밌었는데, 이해가 안 돼서, 또는 내용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모임을 위해선 어떨 수 없이 읽어야 하죠. 그렇게 읽고 모임에 나갔을 때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를 맞이하게 될 거예요. 혼자 읽었을 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다른 사람의 이야기와 내 독서 경험담 이야기를 공유하다 보면 독서가 자연스레 재밌어진답니다. 빨리 다음 모임을 기다리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4. 여행이 좋아한다면 각 지역마다 있는 독립서점에 방문해 보기

독립서점의 매력은 보물 찾기를 하듯 나를 위한 책, 나만을 위한 문장을 찾는 데 있어요. 출간한 지 한참 지난 책, 1인 또는 소규모 출판사에서 만든 책, 주제가 독특한 책등 독립서점에는 신비한 책이 즐비하답니다. 당신의 발길이 닫을 때마다 가고 싶은 서점에 들러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두근거릴 인생 책을 만나게 될지 몰라요. 꽃 피는 봄, 나만의 인생 책을 만나러 떠나보세요. 


이수지 동화 작가의 <여름이 온다>와 <파도야 놀자>. 사진 출처는 Yes24.

5. 긴 글을 읽는 게 부담스럽다면 동화책 읽어보기

혹시, 글보다는 사진이나 영상이 편하신가요? 그렇다면 빽빽한 글로 이루어진 책보다 동화책으로 독서를 시작해 보세요. 동화책이라 어른들이 읽기엔 유치할 거란 편견은 No!! 책을 읽다 보면 당신의 마음에 빛이 자리하게 될 거예요.

이렇게 다양한 독서 방법을 활용해 책이 재밌어졌다면,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떠세요? 예전엔 신춘문예나 권위 있는 문학잡지를 통해 등단을 해야 작가가 됐지만 이제는 그 문턱이 점점 낮아져 글을 쓰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독자들을 만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에요!! 오로지 당신만 가지고 있는 글과 감성으로 예비 작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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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직장 다니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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