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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데미 인사이트

이제껏 보지 못한 인테리어 트렌드 TOP3


인테리어로 ‘나’를 말하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북유럽 인테리어,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유행이었다면, 지금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이 다른 트렌드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남들과 다르게 자신만의 취향과 가치관을 녹여낸 디자인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죠. 대표적인 인테리어 트렌드 TOP 3와 함께 나에게 맞는 취향은 무엇인지 찾아볼까요? 



🧡01. 요즘 대세 미드 센추리 모던

미드 센추리 모던(Mid-century modern)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1940년~1960년 대 걸쳐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하던 스타일이에요. “미드 센추리 모던” 스타일은 매끄러우면서도 곡선이 있는 표면과 새로운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에요.

전쟁이 끝난 후에 폐기된 군용 원단, 강철 등 자재들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었던 시기에 탄생했기에, 소재부터 남다른데요. 이 양식이 반영된 가구에는 금속, 유리, 플라스틱, 고무 등 신소재가 적절히 혼합되어 있어요. 또한, 코발트블루, 딥 그린, 올리브 그린, 머스터드 옐로 등 채도 낮은 컬러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이 핵심!


화려하기보다 심플함에 가까운 미드 센추리 모던. 시선을 끄는 가구, 조명 하나만 놓아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MZ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컬러감을 주는 방식은, 기존 마루 위에 셀프 시공 바닥재를 깔아 포인트를 주는 식으로 손쉽게 분위기를 바꿔볼 수 있으니 도전해 보시길! 


🌳02. 초록초록 플랜테리어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

이럴 때 제격인 ‘플랜테리어’는 식물 (Plant)과 인테리어 (Interior)의 합성어이자 신조어인데요. 미적인 측면과 자연친화적인 공기 정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보니, 플랜테리어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어요. 

친환경적인 플랜테리어는 식물들을 어느 곳에 배치해도 자연스럽다는 특장점이 있어요. 식물 몇 개를 놓았을 뿐인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낼 뿐더러.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면 새집 증후군, 가습 기능, 공기 정화까지 가능하여 일석삼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플랜테리어의 성공 여부는 멋진 화분 디자인! 평범한 식물도 어떤 화분에 담기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 달라지니,   우리집 인테리어에 딱 맞춰진 화분을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03. 포근함 그 자체, 코티지 코어


코티지 코어(Cottagecore)는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아 급부상하고 있는 인테리어 트렌드에요. 

코티지코어는 시골의 작은 집을 의미하는 'Cottage'와 신조 또는 가치를 의미하는 'Core'가 합쳐진 말인데요. 농가의 생활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가치관이자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어요. 

바쁜 일상에 치인 사람들이 시골의 여유롭고 포근한 이미지에 매력을 느꼈고, 집에서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게 되었답니다. 


실제로 코티지코어를 선호하는 이들은 DIY(뜨개질, 인형 만들기 등), 베이킹, 공예 등 직접 내 손으로 만드는 취미 활동을 즐긴 답니다. 

이런 취미들은 어느 한곳에 집중함으로써 번잡한 현대 사회와 도시 생활로부터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어요. 더불어 꽃무늬·니트·크로셰(코바늘 뜨개질)·자수·라탄 등의 소재를 활용한 코티지 코어 룩도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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