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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se

[영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써먹는 프리미엄 엄마표영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써먹는 프리미엄
엄마표영어

feat. 아이가 더 좋아함

배울 내용

반복 노출로 아이의 영어 거부감이 빠르게 해소됩니다.

암기가 아닌 응용으로 수천 개의 문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학부모가 실제로 쓰는 엑기스 표현만 배웁니다.

아이는 물론 부모님 영어 실력도 기하급수적으로 늡니다.

마스터유진 (aka 마유),
김 지 원

영어방송 진행자, 베스트셀러 저자,
영어강사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아이가 영어 거부감이 너무 커요.

영어 유치원 가지 않아도 영어는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웬만한 엄마표영어는 다해봤는데 저만 힘들어요.

효과 없는 ‘엄마표영어’에 질리신 부모님들

“무슨 노력을 해도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안 가져요.”
“게임이나 만화도 그때만 반짝이고 실제로 영어는 안 늘어요.”
“제가 배워서 함께 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감도 안 와요.”

네,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많이 해결해 드린 케이스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는 이유는 아이의 능력 부족이 아닙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교감과 mirroring 부족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으나 이런 문제는 개념 강의를 통해 추후 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시급한 언어적 (기술적) 문제부터 해결해 드리려고 합니다.
‘엄마표영어’는 말 그대로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영어교육 방식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단순 암기나 낭독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몇 문장으로 아이의 지루함을 이겨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자연스러운’ input을 넣어 주기 위해서는
1. 반복적인 표현이어야 합니다.
2. 동시에 응용이 가능한 문장이어야 합니다. (아이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3. 아이로부터 output을 끌어낼 수 있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본 강의는 시작에 불과하며, 어느새 부모님 또한 더 많은 걸 배우길 원하시게 될 겁니다.
영어 유치원을 안 다녀도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타고난 천재성이 아닌 부모님의 적극성과 케어의 결과임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마스터유진: EBS 1위 영어 프로그램 진행 및 집필 / 영어부문 베스트셀러 32권 보유
김지원: EBS 초등, 중등 영어 프로그램의 1인자

두 언어교육 전문가의 시너지가 여러분과 자녀분들을 맞이합니다.
저희는 꿈과 희망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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