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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레드 시트 100% 활용법





구글 스프레드 시트 100% 활용법

구글 스프레드 시트, 입문에서 응용까지!


강사



강의 설명

“구글 스프레드시트 대체 뭐야?”

구글이 만든 엑셀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한데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 브라우저(크롬, 네이버 웨일, 사파리, 익스플로러)에서 작동하니까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용할 수 있어요.

엑셀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이 가능하고, 다른 파일이나 웹에서 데이터를 불러오는 것도 내보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점이죠.

특히 다른 툴(슬랙, 먼데이닷컴, 재피어 등등 다른 Saas 툴)과의 연동이 잘 되어서 설정만 잘해 놓으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죠.

“스프레드시트를 강의로 만들게 된 계기”

강의를 찍은 최기영 님은 원래 대기업(S사, H사) 직장인이었어요. 대기업에서는 외부 웹 브라우저나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쓰지 못하죠. 그때는 엑셀과 PPT 위주로 문서와 데이터를 열심히 정리하고 문서로 만들었죠.

그런데 대기업에서 연봉의 반을 포기하고 어느 순간 스타트업으로 운명을 틀어버렸어요.

스타트업이나 아직 작은 기업들은 자원이 부족하잖아요?

사람도, 시간도, 그리고 저런 서비스 이용금액도 포함해서 말이죠. 자원은 부족하지만 일은 어떻게든 효과적으로 하고 싶었던 기영님은 그때부터 노션, 슬랙, 먼데이닷컴 등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툴이라면 어떻게든 익히고 조직에 적용해보기 시작했어요.

엑셀 대신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정확하고 일이 빨라졌던 거죠. 시간은 아끼고 생산성은 높아지는 그런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 과정 중 꼭 필요한 기능과 단계를 정리하여 전달해 드리고자 이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엑셀보다 쉽고 편한 구글 스프레드시트”

엑셀을 이미 잘 활용하는 분들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쓰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고 시간을 아껴 일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가 경험해봤거든요.)

이런 적 있으시죠?

부서별로 데이터를 합해서 봐야 할 때

  1. 양식을 한 명이 정리해서 각 부서에 이메일과 메신저 등으로 양식 파일을 전송하죠
  2. 부서별로 양식에 맞춰 데이터를 입력하고
  3. 부서별로 데이터를 채운 파일을 다시 담당자가 받습니다.
  4. 그 담당자가 이름이 다른 여러 파일을 통합해서 하나로 만들어서 또 각각 전송합니다.

이 과정에서 몇 개의 파일 버전이 생길지 알 수 없죠. 파일들이 누군가의 하드에는 있고 누군가의 하드에는 없는 문제도 생기고요. 나중에 버전 관리가 안 되는 경우도 많아요. 이런 게 바로 일의 비효율이죠.

이런 경우, 엑셀 대신 스프레드시트를 쓴다면 어떨까요?

  • 양식을 제작하고
  • 그 양식이 담긴 URL을 전달하기만 하면 부서별로 동시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별도 취합할 필요 없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할 필요도 없고, 누구에게 이메일로 전송할 필요도 없고, 업무속도가 빨라지고 정확성이 향상되어서 일 잘하는 조직이 되어버리는 거죠.

“누가 들으면 좋을까요?”
  • 엑셀 양식의 배포, 취합 없이 한 번에 여러 사람과 협업하고 싶은 분들
  • 외부의 데이터를 끌고 와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
  • 새로운 툴 도입과 배움에 거리낌 없으신 분
“이런 분들은 세 번 더 생각해서 들어주세요!”
  • 엑셀의 기본 기능이과 기초함수(SUM 등) 사용법을 모르는 분들
  •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사용해 본 적 없거나 보안상의 이유로 사용할 수 없는 분들
  • 업무 툴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어렵거나 새로운 툴 도입이 힘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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