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urse

생존형 파워포인트



생존형 파워포인트

정보디자인의 기초부터 파워포인트 문서의 완성까지


강사



강의 설명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정보 디자인 전문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전하는 프레젠테이션에 매력을 느끼면서 이미지 하나에 텍스트 하나만 얹어 놓고 대화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으나 슬프게도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회사와 일하게 되면서 디자인 강의 영역에 겁 없이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디자인은 센스 좋은 사람들만 하는 거지’ 생각했던 저에게 갑자기 찾아온 강의 기회는 그만큼 있어 보이면서 뼈를 깎아야 하는 작업이더군요. 다행히 2012년부터 7년동안 뼈를 깎아가며 버틸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디자인의 원리와 적당한 순서를 찾아 여러분의 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잘’하거나 파워포인트를 ‘잘’ 하는 것보다 여러분 머리속에 있는 그림을 파워포인트로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디자인 원리

문서를 제작할 때 쓰이는 디자인 원리들을 알아 두면 내 디자인 작업에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쓰이는 네가지 디자인 원리를 바탕으로 어떤 슬라이드 디자인이 잘못되었으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파악해 봅니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부담 줄이기

머릿속에 좋은 그림이 있어도 도구와 친해지지 못해 표현이 되지 않거나 디자이너에게 전달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축키를 이용한 빠른 사용법과 제작에 꼭 필요한 파워포인트 메뉴 위주로 알려드립니다.

파워포인트로 빠르게 작업하기

실무에서 파워포인트를 빠르게 쓰는 사람들은 빠른 실행 도구 모음과 컬러, 텍스트를 팔레트 형식으로 미리 지정하여 작업시간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문서의 기초적인 셋팅부터 완성까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전 글 한글 보고서 꾸미기에 유용한 꿀팁
다음 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초급에서 고급까지